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팬데믹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한 민·관합동포럼
2026년 1월 22일, 질병관리청은 미래 팬데믹(Disease X)에 대비한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공중보건 대응, 백신·치료제 개발, 국제협력 전략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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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질병관리청은 미래 팬데믹(Disease X)에 대비한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공중보건 대응, 백신·치료제 개발, 국제협력 전략을 논의하였다.
질병관리청은 2027년까지 SHEPERD 사업을 통해 라오스의 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지원하며, 향후 신종감염병 관련 유사 훈련이 추진 시 평가, 자문 등 기술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몽골 감염병대응공조강화사업(2023-2027년)」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4월 16일~17일 양일간 몽골 FETP (멘토급) 훈련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역학조사 교육 및 훈련을 수행하였다.
질병관리청은 6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2026 글로벌 보건안보 컨퍼런스에 참석하였고, 아시아·태평양 감염병 공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데이터 관련 패널 세션을 주관하였다.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Africa CDC)는 공중보건 위기에 효과적으로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회복탄력성과 자립성을 갖춘 통합 감염병 대비·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소와 국가사무소에 대한민국 민간 전문가를 파견하는 ‘GO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2기 프로그램 파견자들에 대한 인터뷰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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